남북한 좌익들이 오리발 작전으로 한국을 망쳐서야

이법철 | 입력 : 2021/06/18 [14:09]

 

▲     ©이법철

남의 닭을 주인 몰래 잡아먹고도 질책하는 닭주인에게는 사죄, 사과는 없고 오히려 오리발을 내밀며 화를 내는 딴전 피우는 것을 ‘오리발작전’이라고 한다. 남북한의 좌익들은 일제로부터 한반도가 해방 된 후 70여년의 세월을 두고 악착같이 집요하게 오리발작전을 고수해오고 있다. 오리발 작잔은 남북한만의 전매특허기 아니었다. 중공은 물론 공산주의 동맹인 맹주 러시아도 오리발작전의 전술의 대가이다. 지면관계상 지구촌의 좌익들의 오리발 작전에 대해 전부 상술할 수는 없지만 남북한과 중공의 오리발작전에 국한에서만 진술해보겠다.

Ⅰ. 북한의 대남 오리발 작전

일제 식민지에서 러시아 군대의 덕으로 해방을 밎이하고 북조선의 김씨 왕조를 건설한 후 김씨 왕조는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하면서 속내는 중-러의 속국노릇을 해온다 김씨 왕조는 중-러의 무력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감씨 왕조로 통일하려고 파리 앞발 부비듯 중-러에 충성하고 있으면서 미군의 관할에서 나라를 건설한 대한민국을 향해서는 미국의 속국이라며 온갖 공갈협박을 퍼붓고 대한민국이 전쟁없이 자진 투항을 하라고 줄기차게 오리발 작전으로 국민 학살의 공작을 해오고 있다.

김씨 왕조는 해방이후부터 스파이들을 대한민국에 남몰래 밀파하여 공직하고, 무장공비까지 밀파하여 한국 국민을 죽이고, 한국 대통령의 목숨을 노리는 공작을 해온 지 80년이 가까워 오는대도 단 한번도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사죄, 사과가 없고 여전히 오리발 적전의 연속이다.

공직이 실패로 끝나고 한국은 물론 국제적인 여론이 일어나면 언제나 김씨 왕조는 오리발작전으로 오히려 책임전가를 첫째, 대한민국이 감씨 왕조를 음해하기 위해 꾸민 흉계의 자작극이요, 둘째, 한국을 점령한 미군의 흉계요, 음모라고 오리발을 네밀고 성을 내고 공갈협박을 하며, 김씨 왕조에서 신음하는 국민들을 오히려 기만하고 단결정신을 고취하며 국제사회를 기만해오고 있다.

Ⅱ. 한국 내의 좌익들의 오리발 작전

일제로부터의 해방 직전 직후 한국에 중-러를 추종하는 좌익들은, 첫째, 평양에서 밀파되고, 둘쩨, 국내에서 공산주의에 심취한 자들이 작당하여 공작을 하였다. 그들의 배후에는 중-북이 있어 비자금을 지원하고, 무장투쟁을 하도록 훈련시키는 공작원들이 평양에서 밀파되었다. 그들이 처음 봉기와 무장투쟁을 시작한 것이 제주 4,3 반란사태였다. 한라산을 근거지로 무장투쟁을 하던 일부 제주도민들은 제주도를 붉은 공화국으로 만들려는 빨찌산 운동이었다. 근거가 제주도 반란이 실패한 후 반란군 총두목 김달삼은 밀선을 타고 북으로 도주한 것이 증거이다.

그 후 좌익의 무장투쟁은 여수에 주둔하던 국군 14연대의 반란이었다. 반란은 여수, 순천을 휩쓸었고, 우선적으로 야수, 순찬의 경찰서의 경찰들은 반란군에 총에 의해 대량 학살되었다. 여순반란이 실패하자 반란군들은 지리산 등 큰 산에 진지를 마련하고 공산당식 무장투쟁을 하였다. 그 후 일어난 전라도 지역에서 일어난 무장투쟁은 붉은 혁명을 꿈꾸었자만, 모두 애국 군경에 의해 진압되었다. 두목들은 반드시 북으로 도망쳤다. 5,18이 끝난 직후 주모자는 북으로 도주하였다.

문민정부 역대 대통령들은 무장반란군들은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싸운 의사들이라 칭송하고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부역질을 국회에서 해당 법안 통과를 계속해왔다. 반란군에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양민들과 군경들의 주검만이 번번히 개주검이 되어갔다. 작금의 文대통령은 제주 4,3 반란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은 국가폭력이라고 정의하여 고귀한 죽음을 헛되이 하였다. 文대통령은 제주 4,3 반란 시태의 유족들에게는 2조 3천억 정도 되는 돈을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도록 하였다. 文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위해 죽은 군경과 유족에 비슷한 호의를 베프는가?

Ⅲ. 셰계 패권을 노리는 중공의 오리발 작전 전

작금에 지구촌의 세계 각 나라에는 중공의 우한(武漢)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기원한 코로나 19 바리러스로 인해 고통속에 연일 죽어가고 있다는 언론보도이다. 이제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백신을 연구 개발하여 인명을 구제하고 있으나 그동안 코로나 19로 죽은 남녀는 수백만에 이른다는 보도이다. 중공 당국은 자국의 바이러스 연구가 세계를 죽이는 것을 알고도 묵인했는지, 아니면 전연 모르고 있었는지, 지구촌은 분노에 응징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중공은 오히려 오리발작전으로 불같이 화를 내고 있다.

미국 등에서는 코로나 19의 발원지는 중공으로 판명되어가고 있는데도 오히랴 중공은 대노(大怒)하여 “중공은 배상해야 한다”고 말하는 미국을 향해 “워싱턴에 중공제 핵폭탄을 투하할 수 있다”고 공갈협박을 해대고 있다. 중공은 전시체제로 돌입하여 미국과 또 서방셰계에 일전불사(一戰不辭)하는 만용을 주저없이 보여주고 있다. 중공이 전시체제같은 공갈협박을 해대니 속국인 북의 김씨 왕조도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전시체제로 들어간지 오래이다. 예측컨대 북의 폭탄이 서을 등에 기습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한국 文대통령은 식염수 주사로 국군의 코로나 19를 예방하는 차원인데 북을 향해 “백신을 줄 수 있다”는 거짓의 호언을 해보인다. 아무리 김씨 왕조의 김정은 위원장을 만만히 보더라도 그런 우롱적인 제의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文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 간(肝)이라도 빼줄 것같은 친절한 척 하였지만, 싱가포르 회담에서 김정은은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것 뿐이다. 박헌영의 말을 믿었다가 한국전에 실패하여 러시아에 망명길에 오를 뻔 한 조부 김일성의 고사를 기억한다면, 김정은은 돈 보따리를 들고 절친인척 하는 일부 한국정치인을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한다고 나는 강조한다. 김정은에 돈좀 쥐어주고 김씨 왕조를 통째로 빼앗자는 자들은 한국 정치판에 부지기수이다.

Ⅳ. 새로운 진짜 보수당이 시급히 나와야

동작동 현충원에 가보면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 얼마나 많은 젊은 국군과 경찰 등이 억울하게 비명횡사 했는가를 알 수 있다. 상상하건대 그들이 살아서 말을 할 수 있다면, 문민정부 때부터 억울하게 죽은 그들을 욕보이는 정치인들에 분명 항의할 수 있다.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전선에서 싸워보지 못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북-중-러를 위해 오줌을 질금거리며 꼬리를 흔드는 겁먾은 개같이 보인다. 그것은 사자(詐者)들이다.

나는 작금에 대한민국에는 진짜 보수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해방 이후 한국에서 일어난 좌익의 무장봉기는 모두 국민이 배상해주어야 할 민주화 운동이요, 국가의 폭력인 군경이라고 정의하는 대통령과 여당에 야당은 2중대, 3중대가 되어 국회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하다 억울하게 죽은 군경들에 모욕을 주는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사꾸라 짓을 하는데 어찌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당이라고 인정하겠는가.

따라서 한국은 문민정부 시절에 붉은 해방구로 변절해버렸다고 나는 분석하고 주장하며, 시급히 대한민국을 구하는 진짜 보수당이 활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대선후보감이라는 尹 전총장이 가짜 보수당 노릇을 하는 정덩애 가입하면 천길 낭떨어지에 자진 투신하는 격이다.

Ⅴ. 결론: 미국은 한국의 제2 해방을 위해 나섰으면

코로나 19로 고통을 받은 국제사회는 첫쩨, 중공 당국에 사죄와 사과를 받아야 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응분의 배상을 받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고, 둘째, 중공 당국의 재발방지를 위해 국제조약을 받아내기 위해 지구촌은 단결하여 봉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금의 한국 정치판은 북-중-러의 오리발 작전을 훙내내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경제의 초석을 쌓은 이승만, 박정희 등 애국 대통령들을 부관참시(剖棺斬屍)하듯 하고, 국군과 경찰을 국가폭력으로 매도하면서 검찰을 노비처럼 이용하기 위해 무슨 수상한 검찰 개혁 타령을 해대고 있다. 전체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이어야 옳지 대통령 개인을 위한 검찰 개혁은 국제사회가 냉소할 일이다.

또, 작금에 정부와 여당은 오리발 작전으로 제2 중대를 튼튼히 하고, 자유민주 대한민국 체제를 결사옹위하는 애국 대통령 후보를 저격하듯 연거푸 수사 대상으로 몰아가고 있다. 온 국민들은 통탄해하고 있다. 한국의 좌익들이 북-중-러의 오리발 작전을 환영하며 한국을 망치는 데 한국인들 혼자의 힘으로 방어하는데 역부족이다. 북-중-러의 오리발 작전부대가 핵폭탄과 함께 몰려오는 폭풍전야 같은 한국에 조속히 유엔군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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