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糞水)를 펄펄 끓여 닭튀기듯 튀길 일부 남녀들

이법철 | 입력 : 2020/10/24 [09:57]

 

 

▲     ©이법철

집안 문만 나서면, 빙자(憑藉)의 술(術)로 몸 빼앗고, 목숨 뻬앗으며, 돈 뻬앗는 악질 나찰(羅刹)과 악질 접귀(雜鬼)같은 남녀들이 유혹하는 세상살이다. 빙자의 술로 세상을 기만하는 자는 분수(糞水)를 펄펄 끓여 통닭 튀기듯 해야 할 사악한 자들이다.

한 가정의 가장(家長)과 아내는 귀엽게 응석부리는 자녀들에 거의 매일 경책(警策)으로 빙자 술을 경계하라고 대오각성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사회에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게 정직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남녀도 있지만, 일부는 재물 탐욕, 감투 탐욕 기타 팀욕으로 악질 접귀같은 인간들이 다정한 얼굴로 또는 불면나찰(佛面羅刹)로 선량한 인생들을 대상으로 “빙자 술(術)”을 부려 유혹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빙자 술(術)”은 무엇인가? 사기의 술법이다. 불경과 성경 등에 해박해도 빙자 술(術)을 인간들에 사용하지 않으면 목적하고 소원했던 재물은 쉽게 잡을 수 없다.

부지기수의 남녀 인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이해타산(利害打算)으로 속셈하여 이익을 위해 살아간다. 따라서 인간에게는 세상에 살아가면서 불변의 진리는 이해타산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부모자식 간에도, 사랑하는 남녀지간에도, 친구지간에도 인생사(人生事) 모두 이해타산이 적용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남녀 인간들을 움직이는 심리는 이해타산이 불변의 진리같기 때문에 빙자 술(術)을 써야 남녀 인간은 아끼는 재물을 내놓는다.

한국불가의 예화를 들어보자. 어느 명산에 절이 두 군데 있었고, 각기 사찰에 자칭 고승이 살고 있었다. A라는 고승은 찾아오는 신도들에게 성불(成佛)하기 위해서는 화두를 들고 면벽참선해야 하고, 정업(淨業)을 닦아여 하고 스스로 먼저 복전(福田)을 지어야 한다고 설법했다. 고승의 법어에 귀를 기을이던 남녀 신도들은 법회가 끝나자 우레같은 박수를 보내고 “법문 잘들었습니다” 하고 일어나 떠나버렸다. 불상이 있는 불탁(佛卓)과 불전함에 남녀 신도는 돈을 놓지 않았다. 성불하는 첩경은 들었지먼, 그보다 출세와 재물이 산같이 들어오는 비결을 들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승이 사는 사찰은 빈궁(貧窮)으로 조석의 밥조차 먹기 힘들었다.

그런데 다른 사찰의 B고승은 불교신도의 구경목적인 성불보다는 부귀영화와 재물이 산같이 쌓이는 비결을 주제로 법회를 운영하였다. 말없이 앉아있는 불상을 빙자하여 그 앞에 헌금하고 소원을 이루는 기도를 하면 반드시 응담이 있다고 세뇌시켰다. 불상에 돈놓고 기도하면 속성으로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달변(達辯)에 남녀신도들은 다투워 돈을 헌금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B고승은 불상을 빙자하여 헌금을 수금하는 것만이 아니었다. 그이 빙자 대상은 무궁무진했다. 심지어 자연의 두두물물(頭頭物物)에 헌금히고 기도하면 이익이 온다고 했다. 따라서 불교의 이상인 성불보다는 먼저 부귀영화 수명장수를 위해 헌금하게 하는 빙자 술(術)로 B고승은 졸부(猝富)가 되어 있었다.

작금에 한국 TV에서도 빙자 술이 유행이다. 아프리카 가여운 아기와 소년을 돕기 위해 돈을 내놓으라, 북극 곰을 위해 돈을 네놓으라는 등등 한달에 2민원정을 깅조하고, 유명 탈렌트가 나와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돈을 내놓으라는 광고가 연일 나온다. 터미널 등 광장에는 젊은 처녀, 총각이 빙자 술로 헌금을 요구하는 대한민국이다. 빙자 술에 속아 돈을 내놓으면 진짜 북극 곰이 돈을 받는가?

이승만 전 대통령 은덕에 전국에 명산, 명찰을 공짜로 얻은 비구승들 가웆운데 일부는 명산, 명찰을 무대로 빙자 술의 연극으로 졸부가 된지 오래이다. 기막힌 빙자는 천연 바위에 기도하면 소원을 이룬다는 것이다. 우주의 정기(精氣)가 바위에 넘쳐 난다는 빙자 술이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절정이다.

근거가 어느 승려들이 대구 팔공신 갓바위 바위 불상에 헌금하고 기도하면 무슨 소원이단 우선 한 가지는 성취한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재물을 수입잡는다는 애기이다. 매일 5∼6천명의 여성들이 아끼는 돈을 싸들고 갓바위 불상을 찾는다고 한다. 부처님이 아신다면, 정법이 사법으로 변한 것을 통탄할 것이다. 부처님은 깃바위 불상에만 영험을 나투는 분이 아니다. 지구에 어디이고 변만하시는 것이다. 탐욕이 많은 일부 승려들은 “제발 갓바위 절 주지를 한 만기(4년)만 해봤으면 소원한다고 한다. 수백억을 손쉽게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명산에서 중생을 빙자 술로 기만하며 돈을 크게 모운 승려의 돈은 최종적으로 누가 차지할까? 고달픈 중생구제에 돈을 쓸까? 아니다. 예쁘고 머리좋은 여성이다. 왜? 승려와 남몰래 이층(二層)을 이루고 아기를 낳고 아기를 볼모로 강력하게 돈을 요구하는 여성에게 몽땅 돈을 바치는 수가 허다하다. 악착같이 돈을 벌어 여자 아랫도리에 코를 박고 돈을 바치는 범부나, 부처님을 빙자하여 돈을 벌어 여자 아랫도리에 코를 박고 돈을 바치는 승려나 무엇이 다를까?

한국에는 종교인만이 빙자 술로 선량한 남녀 신도의 돈을 빼앗는 것이 아니다.

한국에 민주화를 외쳐 대통령이 된 자는 어떤가? 일부 대통령도 빙자 술의 절정고수이다. 대통령만 되면 사기꾼들을 권부에 불러 모운다. 그 가운데 웃기는 자는 제왕적 궘력을 이용하여, 첫째, 전 대통령의 업적은 적폐대상으로 몰고, 감옥에 가두고 즐긴다. 전 대통령이 해온 국책사업은 모두 적폐로 몰아버리고, 때돈 버는 신규 국책사업으로 국민혈세를 훔친다.

둘째, 국민혈세 혼자 먹기 미안해서인지, 대북퍼주기를 한다. 국민들에게는 남북 평화통일을 빙자한다. 셋째, 국내 좌파들애 국민혈세를 지원한다. 넷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동패들이 대졸부 되어 떠난다.

따라서 한국을 망치는 자들 가운데는, 첫째, 일부 좌파 대통령들이요, 둘째, 일부 종교인들이 신불을 팔아 일확천급(一攫千金)하는 대도 노릇을 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관찰하여 분석하고 논평한다.

모든 남녀는 모든 종교들이 일부 빙자 술(術)을 이용하여 이해타산에 밝은 남녀 인간들에 손쉬게 아끼는 재물을 얻어낸다는 것을 간파, 통찰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종교에서 네세우는 어떠한 신(神)보다 천지창조를 한 이스라엘의 국조신(國祖神)인 여호와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유일무이(唯一無二)한 독생자 예스님을 믿으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신통력으로 소원을 이룬다는 허황한 세 치 혀의 빙자 술에 도취하여 제정신을 잃고 재물과 몸을 바치는 남녀 신도들도 부지기수이다. 아무리 울며 기도를 해도 눈앞에 구원해주는 전지전능한 신의 구원의 손길은 없다. 왜냐면 신은 무형(無形)인 자연이기 때문이다.

모든 종교의 신도의 주류와 핵심은 여성이다. 첫째, 일부 여성들은 전지전능한 신은 물론, 강한 자에 보비위하는 의타심(依他心)이 강하기 때문이다. 둘째, 여성 혼자만이 속죄하고 참회하고 싶은 죄업이 많기 때문이다. 셋째, 자식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기도하려는 어머니의 간절한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부 여성들은 절대적으로 강한 신불(神佛)에게 만원을 헌금하고, 100억∼1000억을 염원하는 기도를 잘하는 것이다. 스스로 수행하여 성불하고자 사찰을 찾는 여신도는 과연 얼마나 될까? 진짜 신도들은 승려나 목사, 산부 등의 빙자 술에 기만당해 재물 등을 빼앗겨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모든 종교인들은 재물을 빼앗는 빙자 술을 부리기 전에 먼저 고해에서 신음하는 중생들을 위로하고 희망주는 중교인어야 할 것이다.

나는 민주화를 외치는 정치인을 믿고, 종교인을 믿어 의십치 않는 선량한 남녀 신도들을 빙자 술로 이용하여 일확천금 하려는 자들은 탐욕의 잡귀같은 자로 본다. 이런 자들은 펼펼 끓는 기름물에 알몸의 닭을 튀기듯이, “똥물을 끓여 닭 튀기듯 해야할 자이다” 고 나는 애써 혹평한다.

끝으로, 오랫동안 나의 관찰에는 한국의 일부 종교인들은 어느 악독한 정치인 보다 더 악랄하게 재물을 얻기 위해 빙자 술을 사용하고 있었다. 남녀대중들은 중교를 빙자하여 재물을 빼앗는 설법, 설교에 현혹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작금에 런국은 美-中 갈등으로 북핵이 언제 기습할지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한국에 권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재물을 모으는 빙자 술(사기 펀드, 사기 국책사업 등)을 쉬지 않고, 마지막 양심어야 할 종교계도 빙자 술을 쉬지 않고 있다. 결론은 국민들이 빙자 술에서 깨어나 강력히 저항하고 타도하는 분기(奮起)기 있어야 할 것을 나는 촉구하는 바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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